웹2.0과 함께 달아올랐던 제 2차 닷컴붐이 다시 사그러들고 있지만 웹 2.0의 붕괴가 인터넷 비즈니스의 붕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, 구글, 이베이, 아마존과 같은 서비스들 또한 지금처럼 미래가 암울할 때 태어났다는 것을 생각하며 이럴 때일수록 차세대 웹에 대해 다시한 번 생각해보고 나아가야 할 때라는 Channy님의 포스트를 소개해드려요.